부업 · 아빠 · 직장생활 · 육아
짧아도 온전히 함께하는 시간
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휴대전화를 잠시 내려놓고 아이가 고른 놀이를 따라가보세요. 무엇을 가르치려 하기보다 오늘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듣는 시간이 먼저입니다.
회사에서도 집에서도, 오래 이어갈 수 있는 우리 가족의 속도를 찾습니다.
일상에 이렇게 적용해보세요
블록 몇 개를 쌓거나 그림책 한 권을 함께 보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. 피곤한 날에는 누워서 이야기를 나누는 식으로 놀이의 크기를 줄여보세요.
오늘 남겨둘 작은 메모
오늘 좋았던 순간 하나와 내일 바꾸고 싶은 일 하나를 적어보세요. 모든 일을 잘해내기보다 지금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 것부터 살펴봅니다.
부업으로 월천 · 아빠의 일상과 작은 도전